프로포즈를 준비했던 여친에겐 차이고, 직장에선 깨지고 도저히 풀리지 않는 인생. 나쁜일만 가득할 것 같은 앞날이었는데.. 웬일인지 외로운 옆집 여자와 까칠한 상사의 바디 대쉬가 시작된다?
2인극이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애플리케이션(앱)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익숙해진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로맨스를 다룬 이 작품은 9월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가 4억7000만회에 달할 만큼 인기가 높지만 천 작가의 손가락 관절염이 악화되면서 지난해 3월 이후 휴재 상태다. 비엣텔은 올해 초 모바일 메신저 모차(mocha)와 영화·음악·드라마·뉴스 등 콘텐츠 포털을 결합한 앱을 출시했으며, 현재까지 약 1500만명이 다운로드 해서 사용하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 작가의 웹툰이 원작이다. 한때 사회문제로 떠올랐던 열정페이 문제를 코믹하면서도 비판적으로 녹여 냈다는 평을 들었다. 이를 통해 베트남 내 한류 콘텐츠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전반적인 스토리에 대한 평가는 할 수 없지만 9회차까지의 전개 과정을 보면 몰입도가 높다. 웹툰에서 넷플릭스 드라마로 변신한 덕에 전 세계 190개국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현재 별점 9.8점을 기록하고 있다. 원모어는 걸그룹 스텔라 출신 이효은과 AOA 유나의 뮤지컬 데뷔작이기도 하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아버지 역의 원종환은 웹툰 특유의 아기자기함과 귀여움, 색채감이 잘 드러난다는 게 우리 공연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신생 웹툰 플랫폼이 대거 생기면서 기존의 포털 웹툰과는 다른 다양한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그는 말을 더듬는 남성, 이유 없이 욕을 하는 남성을 본 뒤 찝찝한 기운을 지우지 못한다. 네이버 웹툰 미티·구구의 한번 더 해요가 원작이다. 카카오는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2016년 말 125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웹소설-웹툰영상으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된 콘텐츠 생산 체제를 구축하는 추세다. 앞으로도 웹소설을 기반으로 메가몬스터에서 드라마를 제작할 예정이며 2020년에 처음 선보일 드라마는 망자의 서다. 며 드림커뮤니케이션에서 제작한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쉽고 간단하게 레시피를 소개하고, 추가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만개의 레시피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새롭고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영화관에는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영화가 등장했다. 비공중파 드라마로는 경이적인 8%의 시청률을 기록한 미생 또한 웹툰을 영상화한 작품이다. 주인공 종우가 의문의 고시원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일들을 종우의 시점으로만 풀어간다. 배우 김늘메, 박준후, 오세미, 유민정 등이 나온다. 이효은은 첫 작품이라 긴장했지만 좋은 선배님들을 만나서 즐겁게 연습할 수 있었다. 국내 웹툰시장이 최근 급격히 외형을 키우고 있다. 김동휘 감독은 김소현은 무지개 같은 배우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애플리케이션(앱) 좋알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삼각관계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