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경연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 태성의 지지로 TOP 8 까지 올랐던 연습생 효주는 최종 탈락 후 태성에게 악의를 품고있던 심사위원 종겸의 회사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모진일을 겪고 다시 태성에게 돌아와 묘한 기류를 만들어내고 점점 루머가 퍼지게 되는데..
차기작 <오디션>에선 당시만해도 선례조차 없었던 음악 경연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이더니(<슈퍼스타K>는 물론 <아메리칸 아이돌>보다도 앞섰다) 이후 작품부터는 3D 모델링으로 2D 만화의 배경·캐릭터 구축하는 신기술을 사용했다. 김규삼 작가의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네이버웹툰 연재 당시 누적 조회수 11억뷰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원 모어는 매일 반복되는 삶에 지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길 바라며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음악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건넨다. 친구도, 형제 자매도 없이 서로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두 소녀에게 미래는 없다. 언젠가부터 10대들의 은어는 더 이상 숨기지 않을 것이 되었다. 박정석 다음웹툰컴퍼니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 카카오페이지와 다음웹툰이 힘써온 2차 저작물을 통한 국내 웹툰시장의 성장에 있어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작가와 작품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순간에 소중한 것을 잃게 되면서 삶의 귀중한 것과 소중한 순간을 되돌아본다. 또한 뮤지컬에 타임 루프 설정을 더한 것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비엣텔은 올해 초 모바일 메신저 모차(mocha)와 영화·음악·드라마·뉴스 등 콘텐츠 포털을 결합한 앱을 출시했으며, 현재까지 약 1500만명이 다운로드 해서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 문득, 컴퓨터 운영체제에 내장된 장애인용 음성 인식 프로그램이 눈에 띄었다. 좋아하는 감정을 측정해서 알려주는 앱이라니, 기술을 사랑하는 천 작가다운 설정이다. 뮤지컬 원 모어는 원작의 대사, 캐릭터 설정, 분위기 등을 작품에 녹여내려고 했다. 손 대신 목소리를 통해 <좋아하면 울리는> 164회를 그리고 있는 천 작가를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의 작업실에서 만났다. 세계 1, 2위 만화 대국인 일본과 미국 만화 산업의 디지털 전환 속도는 더딘 상태다. 두 회사는 올해 20여 개의 영화·드라마를 제작할 계획이다. 2014년 동명 드라마로도 만들어져 신드롬을 이어갔다. 김진욱 역시 유탄의 시점으로 극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런 점을 좀 잘 표현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라고 전하면서도 하루가 반복된다면 맛있는 걸 반복해서 먹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물론 학생들 중에서도 꾸미기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고, 남들이 입는 정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는 이들도 있다. 단순한 캐릭터 상품의 판매에만 치중했던 과거와는 달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블로그 등의 SNS를 통해서 자체 캐릭터를 이용한 웹툰과 동영상들의 유포를 통해서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우리의 일상 생활속에서의 친숙함이 더욱 밀접해지고 있다.